박지은 총영사는 4.10 상트국립대 국제관계학과 콘스탄틴 후돌레이 교수의 연구실을 방문하고, 최근 국제정세 관련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콘스탄틴 후돌레이 교수는 상트국립대에서 30년 이상 국제관계를 연구한 전문가이자 <한러대화> 위원으로서, 최근에도 국제정세와 관련하여 다양한 매체에 기고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