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 총영사는 상트페테르부르크 태권도 협회 소속 태권도장을 방문, 태권도 수련 모습을 시찰하고 로젠스키 사범과 면담하였습니다.
로젠스키 사범은 태권도 5단으로 총영사관의 태권도 관련 문화행사의 좋은 협력 파트너로 활동해왔습니다.
박지은 총영사는 도장 태권도 수련생들을 격려하는 한편, 로젠스키 사범과 러시아 내 태권도 저변 확대를 위한 방법을 논의하는 등 협력 가능성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