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 부영사는 연말연시 재외국민 안전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관할 지역 사건사고 관계자(수색구조대장, 풀코보 공항 부사장, 76번 경찰서장, 공관 자문변호사)들을 면담하고, 2026년 상호 교류 협의 및 비상시에 연락할 수 있는 핫라인 구축 등을 실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