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 총영사는 12.13(토) 한인의 밤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우리 교민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동 행사에는 교민 70명 외에도 하지나 사할린 한인회 회장 및 회원 들이 참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