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은 총영사는 12.7(일) 재외동포 파트너십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에서 족보전문가를 초청하여 한러수교 35주년을 기념 족보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동 세미나는 김원준 부천 족보 도서관장 및 (재)한국족보문화재단 이사장, 김형선 한국족보문화진흥원 부원장을 초청하여 족보란 무엇인가? 고려인들의 족보 분석을 위해 필요한 자료는 무엇인가? 족보 관련 QnA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동 세미나에 참석한 우리 재외동포들은 해당 행사를 통해 한민족 정체성 함양 및 자신의 뿌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뜻 깊은 세미나였다고 평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