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화) 박지은 총영사는 레닌그라드주 프스코프시에서 개최된 К-fest 한국문화주간 개막식에 참석하였습니다.
박지은 총영사는 행사를 주관한 프스코프 도서관 및 고려인 협회에 감사를 표했으며 이번 행사는 양국 간 문화를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고 언급하였습니다.
기사 링크 첨부
https://pln-pskov.ru/culture/567872.html
https://pln-pskov.ru/culture/567866.html
https://informpskov.ru/news/490962.html


